새로운 음식의 시도... 주말간의 자취생활 :: 2007/03/12 00:14
/자취생활
1.
우유를 사러 근처 홈플러스에 갔습니다.
(여기는 홈플러스가 바로 5분 거리에 있어서 -_-; 왠만하면 슈퍼로 안갑니다...)
우유를 집고 나오는 순간... 제 눈에 들어온... 완전 단순한 디자인의 한 라면 봉지 -_-;
일명 홈플러스 알뜰 라면 (가격이 380원!)
결국에는 사서 끓여보았습니다.(라면이 남았지만... -_- 새로운것을 시도...)
맛은...?
음... 대충 먹을만 하네요.
아쉽다면... 면발이 원래 그런지... 잘못 끓인건지... 좀 푸석푸석한 느낌이?
싸구려라 그런가 -_-;
이번에는 햇반 셋트입니다. 햇반을 먹으려고 산건 아니고... -_-; 저기 칠리새우덮밥소스가 마음에 들어서;;
가격이 좀 쎘지만... (2500원 전후) 밖에서 한끼 사먹는 효과를 볼 수 있는 아이템이라 생각됩니다.
2.
주말에는 왠지... 쉰것도 아니고... 공부한것도 아닌... 오묘한 상태가 되어버렸습니다.
과제는 많은데... 머리는 안따라 주지... 이런 과제에 익숙하지 않다보니...
30분만에 몸이 비틀리고 말이죠 -_-;
이거... 계속 이런 날이 지속되면 -_-; 버티기 힘들지도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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